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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요에서



디게 잘 썼다고 생각하는 가사가


너의 마음은 마치 단두대처럼
나를 싹둑 가차 없이 잘라 냈지만
난 도깨비 감투, 몰래 다가가
너의 일상생활을 맨날 보네
그때마다 머릿속은 백팔번뇌


....ㄷㄷㄷㄷㄷㄷ들을 때마다 신기함. 저런 가사 생각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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