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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시켜줘야하는이유들

다시보는 1위시켜줘야하는이유들. 기억나지 얼마전에 베스트올라왔던거? 보충해서다시올릴게 차트보고 너무충격받아서; 왜이러지진짜













[방탄소년단 멜론뮤직어워드 김태형]
-댄스상
"그동안 노력한게 너무빛이된거같아서 엄청기분좋아요 또 아미가 우리항상곁에있다는거에 또 너무좋아요 그냥다좋아요 감사합니다"

















[엠카운트다운 150507 1위 방탄밤 박지민]
-1위
"일단 진짜너무감사드리고 그냥 열심히 연습한게 헛되지않은거구나 그런생각도들었고 이렇게 큰선물주셨는데 얼마나 더 열심히해야보답이될까 이런생각도했구요 오늘은 못잊을거같습니다 평생가장 행복한날중 하루인거같아요 진짜감사합니다"














[방탄소년단 초통령 1위 전체]
-1위
"앞으로도 더좋은모습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지금까지 차세대초통령1위 방탄소년단이었습니다! 고마워얘들아~우리는뽀로로야!"














[방탄소년단150507 엠피디미션 김석진]
-엠카1위
"저희이렇게 기뻐할수있게 만들어주신 아미여러분 정말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아사랑해요진짜로"













[방탄소년단 150507엠카운트다운 전정국]
-1위
"아미여러분들이 진짜먼저인거같아요 아미여러분들 연락처도모르겠고 한분한분 연락드릴수가없네 사랑해요"














[방탄소년단 150507 엠카운트다운 정호석]
-1위
"진짜대박이네요 와항상진짜 이기쁜마음을 어떡게표현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미여러분님들 덕분인거같아요 아진짜한분한분따로 연락을 드려야할거같아요 톡할께요 카페글확인해요 글쓸게요"










[방탄소년단 150508 뮤직뱅크 민윤기]
-1위
"아정말 꿈에그리던건데 이렇게 이뤄서 너무너무 좋구요 아까말했듯이 트로피가되게 무겁더라구요 그무게기억하는가수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방탄소년단 150508 뮤직뱅크 김석진]
-1위
"저희아미여러분들께 너무감사드리구요 후회없는 뭔지아시죠? 열심히하겠습니다"










151127방탄화양연화 on stage 태형
"너무힘들때 제가 공카자주들어가서 아미여러분들이 써주신 편지랑 응원글보면서 힘냈어요"











[150508뮤직뱅크 1위 남준수상수감]
-1위
"아미들 이상을 만들어주신 아미들 사랑하고요.저희이럴수록 더들뜨지않고 더겸손하게 음악하는 방탄소년단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방탄소년단 아미에게 쓰는편지 정호석]
"솔직히 말해서 하루하루가 너무지치고 힘든데 버틸수있는 이유는 아미라고생각해요 많이 는 응원해주시러와주셔서 늘감사한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우리아미들 사랑해요"









[방탄소년단 아미에게 쓰는편지 박지민]
"멤버들 중에서 1년이란 가장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울기도하고 지치기도하면서 포기하고싶단생각도많이했었어요 근데이렇게 여러분앞에서서 춤을추고노래하는게 너무재밌고 신기하고 즐겁고꿈만같습니다. 앞으로도 나날이지날수록 더성장하고 멋있는 모습여러분께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언제나저희옆에서 성장하는모습을 지켜봐주셨으면좋겠습니다"












[방탄소년단 아미에게 쓰는편지 전정국]
"작은 목표가하나생겼습니다 제목소리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가수가되고싶고 떳떳하게자랑스럽게 방탄소년단의 팬이라고말하실수있게 자랑스러운가수 가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늘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표현하려고는 하는데 그게굉장히어렵습니다 그래도 이자리에서 마음을 조금은 표현을 했으니까 -사랑합니다"









[방탄소년단 아미에게 쓰는편지 김남준]
"저는랩몬스터입니다 가끔 아미를보며 이런생각을하곤합니다. 저는참 철저하게 저만을위해 살아온거같아서 부끄럽기도하고 저는여러분들을 실망시키는일을하는게 제일두렵습니다 늘말했듯이 여러분이없으면 저도없으니까요 오늘보다내일이더좋고 내일보다 모레가더멋진 그런리더 그런아티스트되겟습니다"










[방탄소년단 아미에게 쓰는편지 민윤기]
"아미여러분안녕하세요 저는슈가입니다 바쁜스케줄으로 몸은지쳐도 저희를 응원해주는시는 아미여러분덕분에힘이납니다 낮간지러운말못해서 표현은 서툴지만 제마음잘아실거라믿겠습니다"












[방탄소년단 아미에게 쓰는편지 김태형]
"여러분안녕하십니다 데뷔한지 벌써백일이넘은 방탄소년단 뷔입니다 아직 서툴고어벙하지만 아미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방탄소년단이되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요즘 차트순위 너무낮아지는거같아 차트아웃한 수록곡들도있어...컴백하기전에는 이정도화력이면 애들1위가능하겠다생각했는데 왠지 자신감이없어져 이글보고 스밍자극좀받았으면좋겠어 우리도 방탄소년단이 저희의 팬들은 아미입니다 라고자랑스럽게 얘기할수있게 떳떳해지자 제발스밍좀돌리고 투표도하자진짜로 서가대투표율도 갈수록떨어지고 차이좁혀진다 엑so님들 컴백하시는거알지 애들 한번도1위못시켜주고 활동끝내게 할수없다진짜로 정신차려 이글보고 애들이 아미를어떤존재 생각하는지..제발




원래중간중간 사진껴있었는데 오류난듯..이쁜울애들보구 더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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