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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현타온다

너네 덕질하면서 현타 올 때 있냐?
아나 지금 미친듯이 현타 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너네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방탄이 내 삶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해도 벅찬 정도로 지금 진지하게 좋아하거든..노래도 사람도 근데 내가 얘네를 좋아하게 된게 내가 너무 힘들었는데 그럴때 도피처가 하나로 꽃혀서 지금 기댈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애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좋은데 얘네 때문에 처음으로 삶의 목표가 생겼는데 갈수록 얘네가 멀어지고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그냥 분위기나 그냥 말로 설명은 못하겠는데 달라진거 알지ㅋㅋㅋㅋㅋ나쁜쪽이 아니라 뭐랄까 지금 이렇게 좋아하는데 애들이 언젠간 꽃이 질 때 떨어질 때 그때 애들이 슬퍼하는 모습 좌절하는 모습 잊혀지는 모습을 못 견디겠어서 그냥 놔주고 싶다 가끔은 진짜 내가 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물론 내가 얘네를 좋아하는거 만큼 놔주기는 쉽지 않겠지만 가끔은 진짜 가끔은..현실이 닥쳐온다~ 나같은 사람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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