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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인데 윤기 때려부수는 장면

윤기는 이미 그때 저세상 사람이었던거 아닐까?
파란 장미의 꽃말이 동성애를 뜻한다기보단, 그 당시 살아있는 정국이가 죽은 윤기의 추억을 붙잡으려고 야쓰고 있고(run) 윤기는 그걸 부정하는거지
파란 장미의 꽃병이 부서질때 파티와는 동떨어진 분위기와 공허한 눈빛은 그런거 아니었을까...
뒷북이면 미얀..이미 다 알고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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