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봤다.
애들 팬싸때문에 제일먼저 나오더라고
그래서 차 이동중에 먹으려고 뭐 시켰나봐
차를 세우고 매니져가 나와서
계산할동안에
찬이는 목소리로만 말 하고
용국이는 차 조수석 앉아서
손만 내밀어서 인사해주고
젤로 일어나서 차 위로 얼굴 내밀고
대현이는 문열어서 차를 잡고 보여주고
그 담에는 차 위로 영재 올라오고
업이 올라 옴
사전신청 된 팬들도 딱 오니까!
예전처럼 막 몰리는것도 없고 해서
애들이 팬썹 잘 해 주더라
진짜 대현이 코앞에서 봤는데
심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