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쯤인가 서울사는애들은 알거야 지하철 사람많은거
지하철이 좀 덜컹거릴때 친구가 좀 균형잃으면서 미성년자 남자애 중요부위를 손으로 건들렸다는데
그후 중간과정은 생략하고 아무튼
오늘도 나와서 조사받는데 친구 어떡하냐 엄청 억울하다고 그러는데 어휴..
어제 저녁쯤인가 서울사는애들은 알거야 지하철 사람많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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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중간과정은 생략하고 아무튼
오늘도 나와서 조사받는데 친구 어떡하냐 엄청 억울하다고 그러는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