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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한 번 너희 떠보는 건데 진지하게

너희 한 번도 그런 생각 해본적 없냐 둘기들이 단순히 돈 만이 아니라 정말 말 할 수 없는 숨길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었던 거라고.. 조금이라도 믿어주고 싶은 정이 남아있어서 그러는데 미친년이라 할거니..?빡쳤다면 미안한데 한 번도 그런 생각 해 본적 없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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