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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 가사중에

윤기 파트저기 저 위태로워 보이는 낙엽은 우리를 보는 것 같아서 이거랑냄주니 랩 파트에 모든 낙엽은 떨어지듯이 영원할 듯하던 모든 건 멀어지듯이 너는 나의 다섯 번째 계절 널 보려 해도 볼 수 없잖아 봐 넌 아직 내겐 푸른색이야 이 파트 조카 취저 아님? 들을 때마다 힘 풀리고 개좋아;;;; 특히 너는 나의 다섯번째 계절 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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