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처음써봐ㅋㅋㅋㅋㅋ내가 내일이 시험이라 친구랑 같이 공부할려고 설빙에갔거든?ㅋㅋㅋㅋㅋ정작 공부는 안하고 먹기만했지.. 가서 친구가 한딸기설빙맛있대라고해서 어그럼 먹을까?하고 시켜먹은거야 ㅋㅋㅋㅋㅋㅋ맛있다맛있다거리면서 먹는데 막 그릇정가운데에 어떤 네모난종이가 있길래 친구랑 나는 어..이거 혹시 당첨or꽝종인가??싶어서 신나게 그걸 떼볼려했는데 처음엔 안떼지고 계속긁으면서 떼니까 떼졌거든ㅋㅋㅋㅋ근데보니까 밑에깔린 카스테라빵에있는 뭐랄까.. 옷을사면 막 면 몇프로 몇사이즈 이렇게 써져있는 종이있잖아?이게 그 아래에 깔린거야ㅋㅋㅋㅋㅋ진짜 친구랑 나랑 벙쪄서 뭐지..?싶었지 그래서 친구한테 야야 빨리사진찍어 이러고 찍고 나는 숟가락에 그종이 눕혀서 카운터언니한테가서 저기.. 이거 원래있는거에요?ㅋㅋㅋㅋ이랬는데 그 언니가 어라..?거리시면서 주방아줌마를데려오는거야 그러면서 진짜 죄송하다고 저희가 이걸 확인을 못했다고 그래서 ㅋㅋㅋㅋ난 그냥 아..아녜요 괜찮아요 ㅎㅎ..이러고 끝냈지 나보고 착한손님이래 내가 자리로 가니까 친구가 뭐안준대? 이래서 나도 뭐줄줄알고 간거였는데 안주니까 안주던데..?원래주는거아닌가? 이랬지 그때그냥 따질걸그랬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