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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글보고 생각난건데 웨일리언 52 들을때마다

그냥 길에서나 집에서나 들으면 눈물날라 그럴때 많음 그냥 노래가사 새겨들으면 더군다나 그 스토리를 알고 들으니까 그 고래 너무 불쌍함 저번엔 친구한테 설명해주다가 울컥했음 감수성 풍부한 사춘기인가 뒤늦은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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