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탄을 쩔어때 뮤비보고
와... 충격받았어
노래가 내 스트 + 춤박력..
그래서 몇개동영상찾아보니
내가 노래좋은데?했던 상남자가 방탄꺼였더라구ㅜ
그러다가 원케이에 외주제작쪽으로
스탭으로 일한적이있어서 공연봤는데
아미들한테 2차반해서 팬하게됨....
그 떼창을하는데.. 난그냥 제3자인데도 마음을울리더라ㅜㅜ
실은그때 나도 실수를해서 엄청혼난뒤라
밖에있는데.. 그냥 그 막 왜 떼창도 흥분이랑
진짜 애타는? 그런게섞인거라
무대위의방탄이 더멋져보였어
저런팬사랑받는 가수라면 분명뭔가있다란생각
그렇게 본격적으로 퇴근하고오면서
방탄 tomorrow듣고 눈물빵.... ㅜㅜ
그렇게 방탄입덕ing중이라
팬톡자주찾고있는데
아미들귀엽고..착하고... 그래서 결국
공카까지가입하게될듯ㅜ
음결론은..
방탄은 아미들에 대한 팬사랑+고마움
아미들도 방탄에게 팬으로써
선을 지키는 내가수에대한 변함없는 사랑
쭉유지했음좋겠다ㅜㅜ
중소돌이기때문에
겪는 설움들도있잖아? 그렇게 더큰벽이있을때마다
서로에대한걱정과 응원으로
진짜 슈가가 얼마전에말했던
앞만보고 위로 쭉달리다가
아미들과 같이 뒤돌았을때의행복감?
그런거느끼고싶다고 했던 인터뷰?를본거같은데
무튼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