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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

웃는 게 썩 예쁘게 웃는 편은 아니라서 연습생 시절에 회사 측이 고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다고 한다. 그래서 슈가는 옆에서 웃는 거 교정하기 위한 충격요법이라며 뷔의 웃는 얼굴을 따라했다고 카더라. 근데 문제는 슈가가 따라하는 얼굴이 상당히 충격적이라 상처 받았었다고....ㅋㅋㅋㅋ
추천수112
반대수0
베플ㅇㅇ|2015.12.07 01:24
태형아 혹시 지금도 옛날 버릇이 조금 나오는 거니? 아미들이 단체로 저렇게 웃고있으면 좀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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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5.12.07 01:26
근데 슈가 얼굴도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라하면서 얼마나 얼굴을 썼을까
베플ㅇㅇ|2015.12.07 01:27
혹시이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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