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현재 서울에잇는 한 대학가에서 자취하고잇는 대학생입니다.. 집이지방이라 원룸2층에 살고잇는데요..원룸이라 방음이잘안되는건 이해하는데 3층에 어떤여자분이 동거를하시는데 밤마다싸우는소리가 너무자주들려서 이번년8월에 조용히해달라고 쪽지를 남겨놧습니다..그이후로는 조금 조용해지긴햇는데요ㅜ 그 후에 집에들어와서 폰으로와이파이 잡으려고 폰을키니까 "206호 여자벌레"라고 뜨는거잇죠.. 그래서 곧 바꾸겟지 하고 기다렷는데 아직까지 저아이디로 되어잇네요ㅜ 확실하진않아서 그집찾아서 말할수도없구 제가폰을들고 찾으려고햇는데 3층에서 뜨는거말고는 정확히 4집 가운데 어느집인지모르겟더라구요..제가맘에안드는게 잇으면 저랑해결하면될텐데 다른분들 다 보란듯이 저렇게 동네방네 떠들어놓으니까 너무 모욕적인기분이듭니다ㅜ 저걸 어떻게찾고 찾고나선 어떻게해야될까요. 원룸이 3층이고 한층에 4가구밖에없어서 일일이 찾아가서찾으라면 찾겟지만ㅜ 그래도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만약찾앗는데 어쩌라고 고소해!""라는 식으로 나오면요.. 정말기분나쁘고 모욕적인데 달리찾을방법도없구ㅜ 판님들 조언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