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망상을 가지고 써본다면 너랑나랑 이어진다해도 동성이니까 참 힘들꺼야. 이어지기도 힘들것같고. 그래서 너안좋아해볼려고 노력해봤는데 그마음이 벌써 11달째다ㅋㅋ 곧 졸업하고 대학가고 몸이 멀어지면 자연스레 니가 잊혀질꺼라고 믿고있어. 그땐 그랬었지~하고 추억으로 남길 예정이야. 나혼자 너 짝사랑하고 너한테 잘해주려고 하는 마음 그냥 허락만해줬으면 좋겠어. 그냥 조용히 좋아만하다가 잊을테니까. 고백하면 멀어질것 같아서 나 너한테 고백한적도 없어. 그러니까 넌 거절은 하지말아줘. 나요즘 너한테 선물하려고 밤새면서 뭐 하고있다?ㅋㅋ 너도 알꺼야. 니가 좋아서 너한테쓰는 시간,돈,감정 뭐 그따위꺼 아깝지 않다. 진짜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