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그때 음악은행 멍했던 표정 잊을수가 없음 이번엔 좋은의미로다 멍하게있다가 팔뚝으로 눈가리고 엉엉울었으면...애들은 울려야예뻐(현실성제로)
정국이는 눈 똥그래져서 어...어...?하다가 형아들 울먹거리는거보고 현타와서 급와르르쏟아지는 그런거...남준이껴안고 울었으면한다 너 아직 애기야 정kooki....
남준이는 눈물 꾸역꾸역 참으면서 수상소감 어렵사리 이어가고 우는정국이 달래주는 그런장면 소취ㅈㅂ..아빠느낌 물씬나게 나중에 앵콜때나 백스테이지에서 엄청울고
석진이는 자기도 우는데 웃으면서 애들하나하나 달래주고 제일 빨리 감정추스르고 애들 부둥부둥해줄듯 실질적 어머니
호석이...호석이는 폭풍오열 그냥폭풍오열로 시작해서 폭풍오열로 끝날듯 뒤에가선 방방뛰고 기요미...
구오즈는 둘다 비슷하게 울다가 쓰러질듯 우는 지민이 태태가받쳐안고 아련애잔하게 울듯 우애깊은구오즈..
앵콜때 다같이 안고 울고 그날 방탄밤하나 올라와서 애들행복한모습 찍혀있었으면좋겠다
그러니까 스밍투표열심히하자고...?본의도는 이게 아니었으나 쓰다보니 그렇게됬다 이삐들 늦었으니 어서자라 스밍하면서자라 투표도 다하고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