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하나도 기억안나고..;;
밍소기가 내 바로 앞을 지나가는데..(멤버들 몇이랑..)
아이컨택도 했는데..ㅠㅜㅜ
나레기 손을 머리위로 큰하트 만들고 멀뚱 쳐다만 봤다는....ㅠㅠㅠㅜ
아..ㅆ....버..ㄹ...ㅠㅠㅠㅠㅠㅠ
징짜 꿈에라도 한번 나와라하고 얼마나 기다렸는데..ㅠㅠㅠㅠㅠ
말한마디 건네지도 못하고 하트가 뭐냐고..ㅠㅠㅠ
아아아아아ㅏㄱㄱㄱㄱ
나처럼 밍소기 꿈 꾸고 허무함에 이불킥한 웅녀있어???
아....바보같애..ㅠㅠㅠㅠ
소.. 손이라도 한번 자...잡아...볼...껄...ㅠㅠㅠㅠ
딱 이런 일상적인 자연스러운 밍소기였음..ㅠㅠㅠ
머리는 좀더 짧은...
울고싶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