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이 너무 예쁜 신민아!
신민아는 어떤 작품을 하든 모든 패션을 잘 소화해내 많은 이슈를 불러모으죠!
이번에 드라마 ‘오마비’에 출연 중인 신민아~
이번에는 뚱뚱녀를 연기하며 특수분장으로 살을 붙여도 귀엽기만 해서 이슈가 되고 있죠!
신민아가 출연했던 작품 속 패션들을 분석해볼게요.
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직도 기억나는 구미호, 미호 역 신민아의 발랄함과 순수함은 최고였어요.
하얀 원피스+플랫슈즈 조합으로 드라마가 방영되던 해 여름, 가을 여성 패션을 온통 휩쓸었죠.
2010년 드라마인데도 베이직하면서도 청순함을 강조한 패션으로 지금봐도 어색하지 않아요.
드라마 내내 A라인 원피스들로 청순함을 어필했었죠~
플랫슈즈와 매치한 모습. 다양한 플랫슈즈를 매치해서 여성스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은 패션이에요
2.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홈웨어를 입어도 뭔가 다른 듯한 신민아의 핏과 헤어밴드까지 너무 잘어울렸던 신민아.
분명 나와 같이 수면바지에 후드티를 걸치고 있어도 뭔가 다른 느낌T.T
특히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에서 인상적인 건 니트패션이었어요~
집에서도 루즈핏 니트를 걸치구요~ 특히 청록색 헤어밴드 신민아랑 너무 잘어울려요.
이거는 가디건에 단가라티~
전반적으로 친숙한 패션이죠! 그래서 더 와닿는 것같아요.
봄되면 저도 또 티에 가디건 걸치고 다녀야죠ㅎㅎ
3. 오 마이 비너스
아직까진 오마비에서는 이뻐지기 전이라 오마비에서 신민아 패션이랄 건 없네요.
거의 운동복, 기본 정장 정도.
물론 6회에서부터 얼굴살이 빠지고 슬슬 발동거는 것 같았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게 없죠..
저는 그래서 베이직한 정장에 포인트가 되어준 액세서리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먼저 안경.
살이 쪘을때도 빠진 후에도 열심히 끼고 다니는 안경.
둘 다 잘어울리긴 하지만 살이 쪘을 때 뭔가 더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이어서 잘 어울려요.
두번째로는 커플링.
정겨운과의 에피소드를 풀어나갈 때 중요했던 아이템! 무려 커플링이었죠.
정겨운과 헤어지면서 버려버리지만 초반에 새끼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심플하면서도 예뻤습니다.
반지를 끼워주면서 고백하더니 반지를 돌려주면서 이별을 고하는 남친이라니..ㅠㅜ
지금이야 물론 영호형님과 잘 되기를 열심히 바라고 있지만
반지를 저렇게 새끼손가락으로 옮겨갈 때 좀 슬펐어요.
세번째로는 시계에요~
초반에 꾸준히 착용한 듯한 시계. 어떤 스타일링에서도 시계는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죠!
기본적이라는 느낌이라 과하지도 않구요.
시계밴드도 가늘고 시계다이얼도 스퀘어형으로 깔끔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뚱뚱한 신민아는 베이직 정장을 주로 입었는데 너무 지루해보이지 않게 시계가 포인트가 되어주었어요.
어떤 패션이든 무섭게 소화해내는 신민아!
이렇게 세 개의 작품 속 신민아의 패션을 찾아봤어요~
다른 작품도 다루고 싶었으나 검색해봐도 나오는게 없더라구요.
기억에만 의지해서 쓰기엔 기억도 잘 안나고….
앞으로 오마비에서도 이뻐진 후 얼마나 멋진 패션을 보여줄지 너무나 기대가 되요!
변호사니까 오피스룩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요.
오마비에서의 신민아 패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