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서 친해진 친구가있는데 그리 막 친하진않음…ㅇㅇ 근데 내가 막 말랑엑카우팬이랑 투표 얘기나 스밍 얘기 하고있으면 옆에서 방탄 친구가 하는 말이야 와…나랑은 다른 세계의 말을 하고있는것같아 나는 그렇게 까지는 안하는데 이렇게 말하는거임 그리고 내가 이번에 앨범 살때 같이 사자고했을때도 자기는 못산다고하구…걔가 원래 인핏팬이였데 그래서 인핏님들 빨때 막 시그도 사고 앨범 스티커 이런 많이 사서돈을 너무 써서 방탄한테 쓸돈이 없다는거야 근데 걔가 착하기는 진짜 착하거든…뭐라고 말해줘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