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ㅋㅋㅋㅋㅋㅋ제주도 여행왔거든 근데 가는곳마다 너무 이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근데 난 풍경사진만 좋아하지 내가 있는사진을 정말 너무 싫어해 보기 싫어서...어쨋든 사진찍을맛 날것 같은 이쁜 사촌언니랑 왔는데 그언니가 사진 엄청 많이 찍어달라고했어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 어쨋든 그러다가 나보고 한장 찍으라고했거든!!그래서 거부하다가 찍는데 도저히 무슨 포즈를 지을지 머르겠는거얔ㅋㅋㅋㅋ그래서 윤기가 그 데뷔초에 많이 하둔거 있잖아 5번째랑 4번째 손가락으로 브이하는거 그거했거든 근데....하........진짜 내손이 지민이 같은데 그걸 간과했다......윤기는 손가락 길잖소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안이쁘게 나왔쪙 삭제해야지 아 그리고 제주도 많이 가보거나 사는 아미들 먹을거나 갈곳들 추천좀해줘
나 무슨 글을 쓴걸까 허허허허허허ㅓㅎㅎ두서 없네 뭐 결론은 민윤기 손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