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의 반전이 있었던 마을 마지막회!!
마지막회까지 혼자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 문근영!!
러블리한 문근영이
사실 장르랑 좀 안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랜만에 복귀한 이유가 있었음!!! 혼자서 연기실력을 얼마나 갈고 닦은 거야??
캬~ 눈빛연기 보소 사롸있네~
근데 문근영 자체가 너무 러블리해서
범죄 스릴러 보면서 아빠미소 지었다가 가족들이 나 이상하게 쳐다봄…
특히 마지막회에서 알도 앵클부츠 신고 나오는데
신비한 이미지에 러블리한 느낌까지 더해져서 한번더 반함 ><
이게 범죄 스릴러 촬영장에서 가능한 셀카야??
여신이 따로 없네 더 이상 말할 것도 없구려~
그래도 프로는 프로!!
대본에 빨려 들어갈 기세로 집중하는 문근영!!
집중하는 그대!! 아름답다 !!
무슨 작품이던간에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게 스타일링 하는 문근영!
패셔너블해서 너무조아~
앞으로 더 자주자주 방송에 나왓음 좋겠다!!
>>ㅑ 문근영 알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