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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벌써 현타가..
물론 방탄이들이 팬들 한명한명 아끼는거
너무 잘알지만 내친구가 데뷔팬인데
데뷔때는 앨범 많이안사도 팬싸쉽게가니까
엄청 자주가서 이름불러주면서 또왔네ㅎㅎ이랬는데
아니쥬때 갔는데 쌩판 처음 보는사람으로 말하니까
심장이 무너지는 느낌이더래.. 사실 당연한거잖아?
근데 그냥 왠지 너무 속상해서 집오는길에 눈물이
나더래.. 왜 친구 얘기들으면서 내가 다 슬프더라
아이돌 좋아하는게 너무 위로되면서도 한편으론
쓸쓸하고 그렇다.. 그래도 방탄좋아하면서 고3
견딘거같음ㅠㅠ 그냥 내 주저리주저리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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