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부족한 솜씨 칭찬도 쓴소리도 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 먼저 올리고 싶습니다 각자 취향이 있으니 또한 많은 분들이 보시는 게시물 이니
좋은말씀도 쓴말씀도 있으리라 당연 생각하고 올린거에요^^
좀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 잘마무리 하셨나요?
전 왼쪽상반신 담땜에 지옥을 오갔습니다
내일도 여러분 모두다 행복만땅 하시길 바라봅니다♡
그리고 양념게장 레시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아 조만간 집에 게장 떨어질때
요리고ja도 할수 있는법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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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반찬 2탄으로 올려 봅니다^^
그나마 칭찬 들었던 게장이죠 이땐 엄마모시고 언니랑
나들이겸 각자 음식하자해서 만들었어요
엄마가 좋아 하시는 게장 코다리찜
전에 말씀 드렸듯이 전 고기를 안먹는게 아니고
즐겨 하지 않아요 그래서 만든 버섯 브로콜리 카레입니다
카레가루는 감자가 익을때 같이 볶아서 나중에 물부어
끓이는게 더 맛난거 같아요
짬뽕인가요?ㅎㅎ 블로그 보며 첨 만들어 보았는데ㅎㅎ 아마도 짬뽕 이겠구먼유ㅎㅎ
제가 요즘 먹고있는 양배추쌈&우렁장 인데요 집에 있는 채소 때려넣어 고추장과 된장으로 섞어 만들었습니다
제가 어릴적 위가 좋지 않아 위가 부디낄때 종종 찾는
녀석이쥬
일년에 한두번 빵이 땡기는날... 전 빵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이상하게 땡길땐 이렇게 쌘드위치속 만들어
먹어요 하루에 아니... 지 한번에 다섯개넘게 먹는건 안비밀ㅎㅎ
뼈없는닭발 있는닭발 무지 좋아라 합니다 닭은 늘 옳으니^^ 전에 생선가게에서 냉동절단게 사서 한다 했죠?
거기서 무뼈닭발도 한팩에 사암처넌~~ 두팩 사서 흡입도 했구요 점점 지치네유ㅜㅜ
마지막 깍뚜기 사진 마무리로 20000물러 갈까?하다
저희 아이들 사진도 살포시 올려 보아요^^
울이쁜 완두 이고요
뒷태 미남 콩 입니다^^
뒷태미녀 완두 사진으로 마무리 올립니다
오늘도 우리모두 파이팅 하세요♡
작은방 불이 나가 컴컴한 노처녀 저장고
정말 ㅃ2요 인사도 옛날 인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