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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때 애들이 제일 행복했을 것 같아

물론 내가 단정짓는 건 아닌데 그냥 2013때는 기대못했던 대상도 받고 뭔가 신인의 느낌에서 대세가 되었을 때 말이야 지금은 부담감이 크겠지?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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