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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feat.구oz)



여기서 씹덕은 욕조에 퐁당하고 들어차앉아서 녹아내린 망개떡마냥 드라마보는 지민이 인줄알았으나 밑으로 보이는 태태 동그란머리가 씹덕의 결정체라고한다.
짐:(심각)
뷔:꿍시렁..꿍실..ㄲ..ㅅ..
구오즈 평친했으면좋겠다(a.k.a영혼의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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