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커들의선택에 제글이 올라갈줄 정말몰랐는데 ㅋㅋ 신기하네요!!ㅎㅎ그만큼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신것같아 많이 씁쓸하네요.. 좋은얘기가 아니자나여..ㅠ디퓨저,방향제 많이들 조언해주셨는데 감사합니다ㅠㅠ 방향제 페*리즈있는데 이걸로는 안되는것같구여..이참에 디퓨저한번 사볼께요..ㅋㅋ 저보다 더 고생하시는분들도 계신것같던데ㅠㅠ 다들 힘내요우리..!!오늘 수요일밖에안됐는데 그래도 나름 12월이라그런가 시간이금방가는것 같아요!다들 오늘 하루 힘내시구여! 2015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조언과 관심 감사합니다♡
<본문>안녕하세요, 24 여자입니다.
저의 얘기를 몇자 적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작은 제조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사무실과 생산실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사무실에는 여직원이 저혼자구요 나머지는 다 남자직원이고 생산실에는 이모님들 몇몇 계십니다..
대충 어떤 회사인지 아시겠죠?ㅠ바로 쓰겠습니다.
담배냄새
진짜 죽겠습니다.
저빼고 사무실 남직원 전부 흡연자분들이신데요.
정말 담배냄새 너무 죽겠어요...
그냥 옆에오셔서 말할때는 찌든냄새?라고 하나요 그런게 진동을하구요..
더최악인건 담배 피고 바로 저한테 와서 말을할때입니다.진짜 무슨.. 코가 너무 매울정도에요...ㅋ휴 ㅠㅠㅠㅠㅠ
심지어 담배필때마다 믹스커피는 왜 들고 나가는지...
믹스커피가 남아나는 날이 없고.. 믹스커피와 담배가 콜라보되면서 진짜 저는 더 지옥을 경험합니다...
말을 할때 차라리 좀 떨어져서 말을하시던가 말할거 있으면 꼭 얼굴 엄청 들이대서 말하고..
덕분에 담배냄새는... X1000000
아.. 저 어떻게.... 현명한 대처방법없을까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