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럿습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솔직히말하자면 난 대형기획사 아이돌만 좋아했음ㅋㅋ철새기질도 있었고. 대놓고 해주는 푸쉬가 좋아서 내가수가 대접받는 거 같았음. 방탄 초반에 입덕 안 한 이유도 영상도 몇없어서 덕질거리도 없었고 주위에 방탄 팬이 많은 것도 아니어서 오히려 비호감이었는데 내가 진짜 미쳤었나보다 근데요즘은 내가 방탄을 진짜진짜ㄹㅇ좋아한다는게 느껴짐 집오면 방탄영상보는거말고 하는게없음 컴퓨터로영상보다가 밥먹으면서 btv로 공중파에 방탄나온거보고(맨날 똑같은거만봄ㅋㅋ안질림) 잘때되면 태태앱 좀 보다가 방탄노래듣다가 잠 벨소리는 방탄아님ㅠㅠ방탄노래에 화내게되ㄹ거같아서ㅋㅋㅋㅋㅋㅋ 비키트는왜 이런 개쩌는 7명을 데려와서 그룹을 만들어서 내 일상생활을 피폐하게만드는지;;;; 의문;;;; 하여튼진짜 요즘은 내가 얘네한테 절대 안 질릴 거라는 확신이 듦 ㄹㅇ이렇게까지 매력쩌는가수는 내인생에 더 없을거같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생각일 수도 있고 언젠가 탈덕할지도 모르지만 좋아했던 순간은 절대 안 잊힐 거니까ㅋㅋㅋ 에휴좀 오글거리긴하는데 결론은 힛맨뱅!!!! 이렇게 방탄이 뭘 하든 좋아할 팬이 있으니까요... 제발... 애들좀 쉬게해주시구요... ㅠㅠㅠㅠㅠ방탄만들어주셔서 다시한번감사합니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