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생활 4년차 여자사람입니다.
제목대로 제 옆자리에 앉은 제 부사수때문에 고민인데요.
이사람을 A라고하겠습니다.
A는 이 회사에 다닌지 2년차입니다.
A는 회사에서도 일못하고 답답하기로 유명한데요.
어르고 달래고 혼내도 안되서 팀장님께
제발좀 자르면 안되냐고까지 얘기를 해봤는데.. 그건안된다며...
A를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방안 1
제발로 나가게끔하려고 일을 주지 않는다.
-> 실패...
그일을 다른사람이 해야하는데.. 저희부서가 인원이
많은편이 아니라.. 힘들더라구요.
방안 2
A가뭘하던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 A업무를 검토할 사람이 필요한데..
제가전혀 신경을 안쓰면 저희 팀장님이 그 스트레스를 다..
지금은 일단 일적인 대화만 하구요.
업무체크및 A가 할 업무 부여하기도하면서 지내는데요.
제가 스트레스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그러니 자연히 A가 뭐만 검토요청하면 표정부터굳고...
저도 어떻게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럴때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