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말이나 됨??
문근영 인생에 시계가 안흘러가나??
대통령이 3번이나 바꼈는데도 그대로인 문근영의 외모;;
외모는 물론 장르불문 연기까지!! 이번엔 심지어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문근영!!!
연기력을 인정받으면서 실력파 배우로 명함 하나 팟다는 소문이 자자~~
심지어 알도 앵클부츠 신고 패션까지 화제가 되었다던뎅 ㅋㅋㅋ
사실 사도에서 이미 연기파 배우임을 증명한바가 있음을
모두가 아는 사실!!
하악 근데 이렇게 고와도 되는거야??
마을 마지막회에서 알도 앵클부츠 신고 여성미 물씬 풍기며
반전의 반전 연기까지….혼자서 너무 완벽하잖아 ㅜㅜ
어머어머 화보는 약간 이영애 느낌나면서
완전 연예인포스 작렬이구려~
하지만 나는 이런 맑고 순수한 문근영 모습이
가장 좋음!! 사실 문근영 팬들은 이런모습 때문에 다들 팬이라고 생각함!!
앞으로 외모가아닌 연기로 더더욱 좋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