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겠다고 오늘 느꼈어...제목이 자극적이라 미안한데 절대 방탄 싫어하는 건 아니고
내가 원래 자랑은 진짜 아니고 전교 1등 2등정도 했었거든 근데 이번에 덕질을 너무 열심히해서 17등으로 확 떨어졌어...다른 사람들은 이게 뭐가 못했냐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1,2등 하다가 떨어지면 진짜 절망적이고 내 자신한테 너무 실망스럽거든..ㅜㅜ사실 미술이나 음악같은 다른데 재능도 별로 없고 해서 난 그냥 공부나 하다가 선생님 해야지 하고 공부 열심히 하려고 해ㅛ는데 애들 컴백도 하고 너무 이쁜거야...그래도 공부할 땐 할려고 했는데 방해가 되긴 되더라고ㅠㅠㅠ그래서 너무 속상하다.....그래도 방탄이들 조아하는 건 포기할 수가 없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너무 이뻐ㅋㅋㅋㅋㅋㅋㅋ중독ㅋㅋㅋㅋ됨ㅋㅋㅋㅋㅋㅋ몰라 여튼 진짜 눈물난다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