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남자가 되어가고 있는 게 멋지긴 한데 옛날모습이 가끔 그립다ㅠㅠㅠㅠㅠㅠㅠ 말투 하나하나에 다 애교가 가득 섞여있었던 말투.. 요즘 시상식 때도 일부러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차분하게 앉아있는게 가끔 어색해.. 선배님들 노래에 막내라인이랑 호석이랑 신나하면서 춤추고 따라불렀던 옛날이 쪼까 그립당 물론 지금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가수분들 마마 무대할 때 리액션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는데 혹시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