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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짜나 런가사에서

남쥬니는 파트끝부분에 가지가 말라도 더 힘껏 손을 뻗어~하고 바로 융기나오면서 손 뻗어봤자 금새 깨버릴 꿈 이러잖어 이것도 뭔가 이어지는것같지않어..? 뮤비나 프롤로그에서 남주니는 제일 살고싶어하던 멤버여서 가사보면 손뻗는다는 표현으로 막 살려고 노력하는?그런게 보이는데 융기는 가사가 그냥 절망적인 가사같어 희망이 없는 그런듯한....(망붕의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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