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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항상 느끼는 건데

방용국은 진짜 사람 제대로 설레게 하는 것 같지 않음? 설레게 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음 웃는 것도 하는 말들도 말투도 목소리도 외모도 손도 행동도 가치관도 그냥 다 설레 이렇게 설레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용국이는 연예인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아마 소문난 훈남이 되어 있었겠지...? 진짜.... 뭐 저런 건 어떻게 생각한대..? 장난 아닌 사람이야 심장 없앨라고 작정했나 설레서 녹아 버리게 하려고 하는 건가 오ㅓ 씨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사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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