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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유 들으니까 ㅈㄴ아련해지면서

한번도 본 적 없던 눈 내리는 밤거리에 코트 입은 남자가 혼자서 걸어가는게 떠오르는데 뭐지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만으로 창작의 세계까지 닿게 하다니 역시 갓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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