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온후 여자친구가 일때문에 연락이나 약속을하면 어겨지는일이 생겨서
싸웠는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이별통보를하더라구요.
sns 같은것도 다끊어버리구요
전에 같은일로 싸운적이 좀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일때매 바쁜바람에 2~3번쯤 언쟁이 있었구요.
헤어지고 2~3일 정도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여자친구의 탓만하고 싸웠던것같고
다시 잘해보고싶어서 전화해서 만날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만나는것이 아직 부담스럽게
느껴하는것같아서 전화로 제가생각했던것과 앞으로 똑같은문제로 싸우는일이 없도록
신중하게 잘판단하겟다고 이야기했더니
이럴때는 좋은데 하면서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다되면 좋은결과든 아니던 이야기 해달라고하고
그동안은 연락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많이 떠난것같긴한데
다시 잘해보자고 말하는 제가 부담스러워서 생각해본다고 시간을 둔걸까요?
아님 잘해볼지말지 고민되서 그런걸까요?
어제 이야기했는데. 따로 이야기가 없으면 토요일에 다시한번 연락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어떤생각인지 도움좀주세요..
이런저런생각에 잠도안오고 답답해서 연락만 자꾸 하구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