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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 걸 원했겠냐

이렇게 내부분열 생기고 이리저리 섞일 말들이랑 쌓아왔던 설움 짹짹이는 난리 온갖 자료들 게다가 기사도 뜨고 이젠 얼굴책마저 3000천 찍겠다 진짜 이번 일로 보여질 시선도 두려운데 우리가 이때까지 함께 달려왔던 날들이 겨우 여기서 걸려야 하나 생각도 든다 개고생 하면서까지 여기까지 왔는데 답답하다 진짜 누가 동정받길 원했냐 인정받길 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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