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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뮤직리뷰] '싱포유' 엑소 목소리가 원래 이렇게 달았나?

사랑을 노래하는 엑소…추위도 녹일 감미로움

[더팩트ㅣ정진영 기자] 그룹 엑소를 '생명의 나무'나 '으르렁' 퍼포먼스로만 기억하고 있다면 이젠 그 생각을 바꿔야 할 것 같다. 겨울 스페셜 앨범 '싱포유'는 엑소가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편견을 지우는데 큰 몫을 할 것이다.

9일 밤 12시 SM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그룹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싱포유'가 베일을 벗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등 중화권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그룹 답게 이번 앨범에는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 노래가 모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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