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우주썰 한 번 풀어봤는데

친한 이1웃님이랑 사돰나누는데 문득 예전에 쓰고싶어서 머릿속으로만 구성한 썰을 풀어봤는데... 오늘자 뮵비 우쥬비행사 컨쇕도 그렇고 풍들도 요런 거 보고싶어 하는거 같애서 한 번 풀어봐!

배경을 미래로 해서 2310년 나사는 더 이상 지구에서 생존하기는 불가하다 선언했고(지구 생존 시계가 12시 59분을 향할때) 2320년까지 10년동안 전 세계인이 다 탈수 있을만한 우주1선을 개발합니다. 그러나 언제 지구가 다시 생물이 살기에 적합할지 모르는 일이니까. 그래서 미1국 정뷰는 나사에서 일했던 이들을 지1구관측원으로 지구에 남게함. 지구상태는 어떻고 그런걸 정1부에 보고하기 위해. 뭐 넓으니까 A구역,B구역 이런식으로 나눠서 관리하고요. 그러다 한 번씩 나사에서 지구의 기후는 어떤지, 정화가 진행되었는지, 직접 알아보기 위해 우쥬비행사를 보내는데,(기간은 약 2개월)(하지만 가는데만 몇십년이 걸림. 그러나 우주에서의 시간과 지구에서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감. 예 : 지구에서 80년이 흘렀다. 그럼 우주에서는 8년이 흐른것)<우1비1연에서 나온 거 살짝 참고했어!

그 사이에 지1구관측원 워터와 우쥬비행사 볼이 천천히 서로에게 빠져들었지만... 결국엔 이별을 맞서면 좋겠다.... 만약 쓴다면 카뒤나 뱃또로 쓰려하는데 어때?


추천수1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