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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올해 나는 더이상 바랄게 없다..

올 한해를 돌아보면(아직 연말은 좀 남았지만ㅋㅋ) 나 웅녀한테는 민석이에 대해 더이상 바랄게 없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한해였던 것 같아..다 이룬 느낌..ㅠㅠ

(개인적인 삶은 참 피폐(?)했는데 민석이 보는 시간은 그걸 다 잊었어ㅎㅎ)


올 한해...그렇게 갈망하던 오대오 머리를 보고, 베레모, 초커, 복근, 블루베리슈, 체리슈, 라임슈, 살다가, 독무 봉춤, 웹드, 솔로 OST, 나레이션.....등등등 생각나는것만 이만큼이다..........



합성이긴 하지만 오대오+베레모+초커의 삼위일체ㅜㅜㅜㅜㅋㅋㅋㅋ



아무튼, 나를 웃게 해줘서, 항상 열심히 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줘서 민석이한테 너무 고맙다ㅠㅠ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평~~생 요로코롬 웃는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어..민석이도, 웅녀들도!!ㅎㅎ


 

+) 웅녀들 모두 위아원이겠지만, 이번 앨범 듣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어ㅠㅠㅠ

민석이 목소리...정말 천상의 목소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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