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하고 그런것보다
비드이등하다고 느껴졌던 야ㅐ들이
수시로 이대 성대 외대 연대 고대 등등 척척 붙으니까 박탈감 오진다
내신 점수가 너무 안좋은건 맞는데
논술학원에서도 너정도면 서성한이 정도는 된다고 했는데
내신이 그점수 다 깎아먹은것 같아서 좀 우울하다
지난 시간이 후회된다기보다 부모님께 죄송해 미치겠어...
수시떨어진 친구들도 정시로 중경외시정도는 안정떠서...
난 건동홍숙 커트 간신히되는데..ㅠㅠ
이대로 고등학교 친구들 다 잃는건가 싶고...
오늘 부모님 안오시는 날이라 집 뒤져서 몰래 소주마시고있다 내 생애 첫 술이다
이거 마시면 기분좋아진대서 마셨는데..
근데 더 우울해지네
어디 말할것도 없어서 끄적여보ㅓㅆ어
엑소ㅠ노래 신포유 들으니까 더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