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다시 한 번 기록을 세웠다. 지난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컴백 쇼케이스 'EXO COMEBACK STAGE 'Sing For You''가 실시간 시청자수13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최고의 기록을 남겼다.
이날 엑소는 V앱을 통해 쇼케이스를 생중계하고, 신곡 '싱포유' 등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워낙 세계적으로 팬덤이 탄탄한 그룹이기에 엑소에 쏠린 관심은 상당히 컸다. 현장에는 추첨을 통해 1500여 명의 관객들이 자리했고, 엑소는 V앱으로 공연장을 찾지 못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