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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씨 일화(트리비아)

지민이 처음 연습생으로 숙소에 도착했을 때 문을 여니 빨간색 트렁크 팬티만 달랑 한 장 입고 있는 뷔가 있었다고 한다. 승부팬티였다고.......
학창시절엔 복도를 휘젓고 다녔다고 한다. 외로움을 많이 타서 주변에 사람이 꼭 있었다고.
방탄소년단 멤버중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되었으며 공개됐을 때 편지를 딱 한 통 받았었는데, 너무 좋아서 새벽 4시까지 안자고 열다섯 번 정도 읽으면서 형들한테 자랑을 좀 많이 했다고 한다.팬사랑
웃는 게 썩 예쁘게 웃는 편은 아니라서 연습생 시절에 회사 측이 고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다고 한다. 그래서 슈가는 옆에서 웃는 거 교정하기 위한 충격요법이라며 뷔의 웃는 얼굴을 따라했다고 카더라. 근데 문제는 슈가가 따라하는 얼굴이 상당히 충격적이라 상처 받았었다고.
인터뷰에서 어떤 상상까지 해봤냐는 질문에 '야한 상상(...)도 하지만, 주로 아이언 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좋은 느낌을 화장품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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