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문창과를 가는 게 꿈 중 하나거든.. 그래서 경쟁률도 보고 그랬는데 되게 70대 몇 이러니까 완전 꿈인것 같구 좌절감도 들고 그런다.. 실기부터 면접까지 .. 아...면접에서 말 한마디로 어쩌면 달라지는 건데 혼자서 막 시물레이션 해보고 야밤에 잠도 못자고 미래가 되게 불안한 것 같아서 이러고 있다 ㅠㅠ 물론 면접도 가장 중요한 실기를 봐야지 통과되고 등급도 맞아야지 도전할 수 있는 거니... 난 되게 스스로 비관적이기도 해서 그런 거 생각하면 심장 빨라지고 막 그럼 .. 그냥 두서없이 써봤어 ㅎ 문창과 간 감풍이들 되게 부럽다.. 궁금해서 그런데 언제부터 책 읽기 시작했니 ? 일주일에 몇권씩 읽어 ?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