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화문 지하철역 안에서
진풍경이 벌어졌는데요.
인기 그룹 엑소의 여성 팬들이
새 음반을 사려고 친 '장사진'이었습니다.
서울의 한 대형 음반 매장이 입주한 건물.
이른 아침부터 젊은 여성들이
수백 미터 줄을 서며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그룹 '엑소'의 새 앨범을
사려는 행렬입니다.
앨범 품절될까봐 줄서는 빠렉들은 엑소빠렉밖에 없는듯
오늘 광화문 지하철역 안에서
진풍경이 벌어졌는데요.
인기 그룹 엑소의 여성 팬들이
새 음반을 사려고 친 '장사진'이었습니다.
서울의 한 대형 음반 매장이 입주한 건물.
이른 아침부터 젊은 여성들이
수백 미터 줄을 서며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그룹 '엑소'의 새 앨범을
사려는 행렬입니다.
앨범 품절될까봐 줄서는 빠렉들은 엑소빠렉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