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알긴했다? 지민이가 배까고하길래 방탄소년단이라는 애들이있구나하고선 노래도 즐겨듣고했는데 방탄소년단에 누가있는지도 몰랐었어 뷔밖에 나도 처음에는 방탄소년단하면 아~뷔?? 이랬었어 그러다가 9월달쯤인가? 방탄소년단 무대를 보게되고 지민이를 알게되고 윤기 호석이 석진이 정국이 남준이도 알게된거야 그러다가 어느새 덕질을 하기 시작된거지.
어제 윤기가 수상소감말하는데 다른 아미들은 어떨지 몰라도 내가 보기에는 윤기도 약간 울먹거리더라고? 그거보면서 나도 뭔가 뭉클해지고... 또, 앞으로도 상 많이 안겨줘야되겠구나 생각도 들고!!!
아미들 스밍돌리는거 힘들지만 우리 방탄이들 웃게해줘야지? 방탄이들이 기뻐하면 아미들도 기뻐하니까? 그러니까 힘들어도 참고 열심히 스밍돌려서 상 안겨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