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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5년은 잘 되면서도 많은 시련을 겪는 나날인가봐. 이것도 어떻게 보면.. 경험이되고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는 거겠지.. 방탄도 그동안 2년반을 달려오면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게되며 많은 것을 깨달았을 것 같다. 방탄은 저 멀리 열심히 잘가고 있는데 우리가 뒤쳐지고 있을 순 없잖아. 우리도 묵묵히 응원하되, 그들이 가는 길 놓치지말고 뒤에서 잘 따라가자.

우리 아미들과 방탄..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 그러니 새로운 해가 될 때마다 그 전의 해보다 좀 더 나은 성숙한 모습으로 맞이하며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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