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깨끗해서 라이브가 아니래
세훈이 파트전에 마이크 두손으로 꼭 쥔거봤냐 그거보고 긴장 많이 했어도 잘하려고 노력하는구나하고 기특했음
그리고 결국 잘해찌 이쁘고
저년은 결국 세훈이 잘해서 라이브가아니래
이 멍청한 논리는 어디서 배워먹은 한심한
소리냐 저 기타소리만 나오는데서 그 한소절만 립싱 깔기도 돈 들겄다 방송이나 다시봐라
세훈이 파트 많지않지만 잘해서 그냥 마냥
기쁘다 니들의 어그로는 얼마나 세훈이가 신경쓰이면 저러나하고 애잔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