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의친구가 실용음악학원을 다니는데 오디션반이라서 소속사별로 오디션 지원을 하게 해준데 근데 빅히트 합격했다는데 솔직히 진짜 빅히트 여자 안 뽑기로 유명한데고 거기서 여자그룹 나오는거 득이 되지도 않을거 같은데..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그거 진짜면 그냥 시간 낭비하는걸 수도 있다고 애들 연생때 여자 연생 많았는데 그분들 다 증발했다고 차라리 다른데를 지원하라고 전해달라고 하니까 전해줬는데 진짜로 못하겠다고 말했다는데 하하.. 일단 오디션 통과한게 진짜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잘한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한명의 일생일대의 기회를 날려버리게 한거 같기두 하고.. 근데 그 여자애 ㄹㅇㄹㅇㄹㅇ 이뻐ㅠㅠ 소올직하게 말하면 그 여자애 너무 이뻐서 그런 것도 좀 있었던듯..과거의 나야 뭘한거니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