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방에서 혼자 잔단 말이야 누워서 폰으로 백스테이지보고 있었은 근데 방금전에 약간 뽀옹 이러면서 진짜 작게 방귀소리 진짜 완전 겁나 작게 환청처럼나서 아 헛걸들었나 이러고 걍 넘겼는데 갑자기 구수한 냄새가 나는거야 아니 내가 뀐건 진짜 절대아니었거든 진짜 소름이 확끼쳐서 바로 문열고 나와서 엄마방으로옴 진짜 울뻔했음 내가 뀐걸 설마 내가 모르겠냐고.. 진짜 방에누구있는거아니냐면서막 아빠한테 가보라고 그랬는데아무도없었음 진짜 절대 맹세코환청도 아니었고 잘못맡은것도 아님 너무 소름돋는다 무섭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