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콘이랑 무집가서 온갖 계는 다 타고 옴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룰렛돌리기가 나왔는데 내 최애가 호원이란 말야 미션이 팬 한 명 선택해서 노래 부르는 거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부턴 걍 내 망상임 호원이가 우리구역에 왔을때 내가 부채들고 소리지르고 난리나니깐 결국엔 나 선택함 그리고 대충 뭐 딴 얘기하다가(사실 이건 기억안남) 호원이가 노래불러줬는데 막ㅋㅋㅋㅋㅋ 넌 정말 예뻐 너만 보면 내 입꼬리는 헤퍼 이런 식으롴ㅋㅋㅋㅋㅋ진짜 꿈에서였지만 내가 엄청 좋아죽었음..허헣ㅎ허 마지막으로 서로 안는걸로 끝내곸ㅋㅋㅋㅋ 와 진짜 꿈에서라도 내가 바라는 걸 해서 다행이다 내 목표 중 하나가 무집가는건뎈ㅋㅋㅋ 좀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결론은 좋았다곻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