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이사온지3개월째입니다
새벽에 옆집 사랑나누는 소리때문에 왕스트레스예요
남친이 주말마다 놀러와요
새벽에 사랑나누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특히 여자분의 소리가 완전ㅜㅜ
2달고민하다 편지써서 우편함에 넣어둔후
한달동안 조용하더니 어제 남친이 오더니
또 새벽에ㅜ
남친오면 그소리에 티비 볼륨소리에
제가 개키워서 웬만해선 참으려고하는데
새벽에 그소리때문에 깨서 진짜 짜증나요
직접 얼굴보고 말을 해야 되나 ..
새벽에 소리를 질러야 하나..